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에 의한 피해지역 지원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 86

2011년 3월29일 14:00
도호쿠 지방 태평양 연안 지진 다언어 지원 센터 재난정보 번역 제86보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에 의한 피해지역 지원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피해지역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미에현(三重県)스스카시(鈴鹿市)의 NPO법인 아이덴샤(愛伝舎)에는 중남미계 외국인들이 보내온 많은 구호물자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도야마현(富山県)의 시민단체인 ‘닛파쿠코류토모노카이(日伯交流友の会)’에는 남미출신 외국인들이 보내온 물과 식료품 외에도 종이기저귀와 같은 생필품이 트럭1대 분량 정도 있습니다. 이 지역에 사는 파키스탄 사람들은 센다이(仙台) 시내의 대피소에서 1000명 분량의 카레라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군마현(群馬県) 오이즈미마치(大泉町)에서는 브라질 사람들이 350kg분량의 구호물자를 모았습니다.
기후현(岐阜県)의 NPO법인 브라질 토모노카이(ブラジル友の会)에서는 구호물자를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전국 각지에서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이처럼 피해지역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일본사회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복구가 되는 그 날까지 모두 힘을 합쳐 협력합시다!

【문의처】
도호쿠 지방 태평양 연안 지진 다언어 지원 센터
이메일 :tabumane11031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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