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시의 자녀 양육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보자」 – 93

2011년4월1일17:00
도호쿠 지방 태평양 연안 지진 다언어 지원 센터 재난정보 번역 제93보

비상 시의 자녀 양육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보자」

커다란 긴장감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어린 아이들의 보호자들은, 본인이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해 노력하고 그 결과, 무리하게 됩니다. 아기가 울고, 아이들이 떠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모두가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비상 시에는 스트레스가 많으므로, 짜증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짜증내는 자신을 책망하여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합시다.
○유아는 공포 및 불안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으므로, 이런 느낌을 가슴에 담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을 맞대고 있으면 안심하므로, 가능한 한 많이 안거나, 업어주도록 합시다.
○아이들에게 재해관련 뉴스 등이 너무 많이 노출되지 않도록 합시다. 아이들의 불안이 증가할 우려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는 [지진 놀이]는, 놀이를 통하여, 불안・공포를 극복하려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가능한 한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협력: 주식회사 Benesse Corporation (株式会社ベネッセコーポレーション)
URL: http://care.shimajiro.co.jp/

【문의】
도호쿠 지방 태평양 연안 지진 다언어지원센터 
이메일 :tabumane11031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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