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불 보상금 지불 – 116

2011년4월15일14:00
도호쿠 지방 태평양 연안 지진 다언어 지원 센터 재난정보 번역 제116보

가불 보상금 지불

4월15일 도쿄전력은 피해를 입은 인근 거주자들의 생활에 필요한 자금으로 ‘가불 보상금’을 지불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피 및 옥내 대피 지역’의 거주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100만엔, 독신가구의 경우 75만엔을 각각 지급할 예정입니다.

‘대피 및 옥내 대피 지역’을 포함한 시정촌은 미나미소우마시(南相馬市), 이이타테무라(飯舘村), 나미에마치(浪江町), 후타바마치(双葉町), 오쿠마마치(大熊町), 도미오카마치(富岡町), 나라하마치(楢葉町), 히로노마치(広野町), 가츠라오무라(葛尾村), 가와우치무라(川内村), 다무라시(田村市), 이와키시(いわき市)입니다.

향후 각지 대피소 등에서 설명회를 통해 신청서류를 배부하고 4월 28일부터 전용 상담 창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보다 상세한 정보가 들어오면 속보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의】
도호쿠 지방 태평양 연안 지진 다언어 지원 센터 
이메일 :tabumane11031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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